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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아침입니다


새해 새 아침 찬란한 햇빛이 비쳐 왔었습니다. 성경에는 천지창조의 시작도 하나님의 원천인 보이지 않는 빛으로 시작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빛으로 보이는 빛 즉 해와 달과 보이는 모든 피조물들을 만드셨지요. 그래서 이 세상에는 보이지 않는 빛과 보이는 빛으로 비추고 있습니다.(창1장)

인류의 역사도 구석기 시대 때 불을 사용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세계역사상 위대한 사건들은 모두 빛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서양의 문화도 동양으로부터 받은 문화의 빛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도 서양에는 빛은 동방에서란 격언이 남아 있습니다. 인간의 개인 살림도 마음속에 희망의 빛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은 발전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빛이 없는 개인이나 국가는 아무런 발전이 없었습니다.

그럼 보이는 빛이란! 이 세상에는 모두가 다 보이는 빛들의 전쟁입니다. 식물, 곤충, 동물들은 모두가 빛, 즉 에너지를 얼마큼 확보 하느냐로 잡아먹고 먹히면서 생존경쟁들을 합니다. 식물은 수분을 따라 뿌리가 뻗어나고, 또 햇빛을 많이 받으려고 하늘 찌를 뜻 자랍니다. 다른 나무 밑에 들어가면 운기에 눌려서 죽고말지요, 동물들도 의식이 높고 강한 놈이 약한 놈 찾아다니다가 만나면 잡아먹고 좋아 지내며 어느 정도 살다가 자기보다 강한 놈 만나면 몸을 제공하므로 동물들은 무덤이 없습니다.

사람들도 이와 같이 빛들의 전쟁으로서, 사업, 직장, 명예, 권력 등으로 돈을 많이 벌어서 많은 사람을 부리면서 부귀영화 공명을 누리는 것을 소원 삼아 영혼과 몸이 상하는 줄 모르면서 기를 쓰고 뛰는 것이지요, 모두가 다 세상의 에너지인 빛 때문입니다.

구멍가계 몇 개 있는 동네 주변에 대형 마켓이 들어서면 자동적으로 모두 문을 닫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가 살고 있던 도시 주변에 롯데 슈퍼마켙이 약 13년간 별 걱정 없이 독점으로 빛의 에너지를 많이 모아 재미를 보았는데 어느 날 예고 없이 100메타 전방에 한 아름이란 대형 마켙이 들어와 자리를 잡은지 2개월 반 만에 문을 닫는 것을 보고 느낀 것입니다. 이렇게 작은 에너지는 큰 쪽으로 흡수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구멍가계 잡아먹은 대형 마켓도 더 큰 놈이 옆에 자리를 잡아서 들어온다던가 아니면 내부, 즉 가정이나 질병의 재앙으로 인해 오래 가지 못할 것입니다. 욥기서에 보면 동방의 의인이요 엄청난 부자인 욥의 인생 안에 사탄이 이런 재앙의 보따리를 풀어 놓았습니다. 죽음, 질병, 재산 파탄, 마누라 도망, 친한 친구 비난 등의 보따리를 풀어 놓은 사건이 1장 13절서부터 자세히 기록되어있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뿐만 아니라 전도서3장에 보면 "태어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좋을 때가 있으면 나뿐 때가 있고, 박수 칠 때가 있으면 가슴 칠 때가 있으며, 올라갈 때가 있으면 내려 갈 때가 있도록" 이렇게 때를 따라 흑암과 광명으로 이 세상을 만드셨기 때문에 인생들에게는 절대로 피할 수 없도록 입력해 놓으셨음을 깨달아야 피할 길을 찾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세상 안에 보이는 모든 빛들은 음양의 법칙을 따라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영원히 붙잡을 수가 없으므로 어느 때는 좋았다가 어느 때는 나빠다가 할 뿐만 아니라 천국 가는데 아무 소용이 없고 오히려 많은 재산이 근심으로 바뀌면서 무거운 짐만 되며 또 가지고 갈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호화롭게 살았던 솔로몬 왕이 나이 80이 넘어 이 문제에 대하여 솔직히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마음껏 즐기며 행복을 누리겠다고 생각하였으나 이것 역시 헛된 것임을 깨달았기에 웃는 것도 어리석은 짓이며 즐거움을 누리는 것도 아무 유익이 없노라 그래서 많은 생각 끝에 계속 지혜로운 길을 추구하면서 술과 쾌락으로 내 인생을 즐기려 하였으며 이것이 인간들의 짧은 인생을 사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였노라.

나는 한일이 수없이 많구나! 궁궐을 짓고 포도원과 공원과 정원을 만들어 각종 과일나무를 심었고 저수지를 팠으며 많은 노예를 사들이고 내 집에서도 노예를 낳게 하였으며 나보다 먼저 예루살렘에 살았던 그 어떤 사람보다 많은 가축을 소유하였노라.

또 나는 왕들과 여러 도시에서 금과 은을 거뒀으며 노래와 춤으로 나를 즐겁게 하는 남녀와 많은 남성들이 좋아하는 여자와 첩을 천명을 거느려도 보았느니라..... 이렇게 내가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다 소유하였으며 내 마음에 즐거워한단 것은 무엇이든지 거절하지 않았으며 내가 한 모든 일드을 자랑스럽게 여겼으니 이것이야 말로 내 수고가 아니겠는가?

그러나 잘 살펴보니 내가 애써 이룩한 그 모든 것이 아무런 의미도 없으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처럼 다 무익한 것이니라.(전도서2:1-11)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귀영화를 누린 솔로몬 왕의 고백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허무한 인생이 끝나고 난 후 사후세계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지상에 살면서 빛들의 전쟁에서 이기려고 모든 노력을 다해 많은 빛(돈)을 확보하려고 애를 쓰는 것입니다. 돈과 권력을 많이 확보한 사람은 죽음 앞에 서보니 결국 아무 소용없음을 깨닫고 허무함에 인생을 마감하고, 애를 썼으나 에너지를 확보하지 못한 사람은 한이 맺힌 가운데 생을 마감 할 수밖에 없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우리들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보이지 않는 영원한 빛을 예수님을 통해 우리 마음으로 비춰 주셨습니다.

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명령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4:6)

천국은 해나 달의(돈, 명예) 비침이 쓸데없으니 그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계21:23)

그러므로 우리들은 세상에 나가서 땀을 흘려 거둬드린 보이는 세상 빛을 다시보이지 않는 예수 어린양의 빛으로 바꿔야만 합니다. 미국에선 한국 돈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외환 은행에 가서 딸 라로 바꿔야 하듯이, 그것을 바꾸는 영적 외환은행이 바로 소속되어 있는 주님의 몸 된 교회 안에서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그 말씀대로 움직일 때 비로소 바꿔지게 되는 비결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러므로 올해에는 세상의 빛들을 가지고 자주 영적 외환은행에 가셔서 예수의 빛으로 바꾸셔서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면서 가정과 사업과 자녀와 건강위에 만복의 근원되시며 영원한 영광의 광체이신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는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었더니 이제 는 주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엡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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