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은 자기 몸만을 위하여 땅만 바라보면서 주워 먹고 살아가기 때문에 하늘을 바라볼 수 없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짐승은 생각이 없고 그냥 본능적으로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약한 놈 잡아먹으면서 살다가 때가되면 강한 놈에게 자기 몸을 재공 하므로 짐승은 무덤이 없습니다. 오늘날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귀한 인간들도 자기만을 위해 자기를 느끼고 확장하는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며, 나의 모든 욕망을 달성하려고 애쓰는 것이 바로 육의 사람이며 이들은 나 중심으로 살고 나 중심으로 행동하면서 나를 느끼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먹고 마실 때, 누구를 만날 때, 여행을 할 때, 보고 싶은 것을 볼 때 , 원하는 것을 할 때,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박수 받을 때 나를 느낍니다, 배우나 가수들이 청중들에게 많은 박수를, 즉 사람의 영을 받을 때는 흐뭇하고 신나게 나를 느끼지만 무대 뒤로 살아질 때부터 허전하고 적막감을 이기지 못해 마약으로 대치하는 자들도 있답니다. 나를 느끼지 못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이지요. 밥을 해 서 먹으면 먹는 것까지는 좋아합니다. 하지만 설거지는 하기 싫어합니다. 먹을 때는 나를 느끼지만, 설거지는 나를 느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주부들은 자기가 배고프지 않으면 천천히 만듭니다. 그러나 배가 고프면 빨리 음식을 만들고 그것도 자기가 먹고 싶은 것부터 만들면서 간본다고 먼저 먹습니다. 자기를 느끼려는 것이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나를 느끼는 시간이 지나고 나면 내 행동의 결과가 주변에 남게 됩니다. 즉 나하고 관계없는 형체만 자꾸 생기게 되어서 인생을 살면 살수록 점점 더 힘들어 지면서 삶 전체적으로 볼 때 무엇이든지 나하고 관계없는 것들이 잔뜩 붙어서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므로 점점 짐이 되고 슬픔이 되고 후회가 되고 어둠이 되면서 스트레스로 나를 누르며 결국 병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생 살아가는 동안 자기만을 위해 움직이지 마라야 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7-40) 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 의 뜻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이란 바로 이웃을 위해 움직임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재미없고 손해 보면서 나를 느끼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환경과 이웃을 통해 나를 느끼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하늘나라가 이 땅에 임하는 것이요, 행복이라는 것인데, 이런 행복은 먼데 사람한테 오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사람한테 오는 것이나 잘못하면 화도 친한 사람 한테 온답니다. 그러나 내가 이웃을 위해 움직였으면 심고 거두는 법칙에 의해 반드시 행복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좋아 하는 사람들만 끼리끼리 좋아합니다. 이런 사람은 나중에 좋아 했던 사람 한테 마음에 큰 상처를 받고 서로 웬수가 되면서 서로 상대방을 마귀라고 하는데 그것은 자기 속에 마귀의식이 있기 때문에 상대방을 마귀로 본다는 영적 비밀을 깨닫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오.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이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5:46-48) 사실 돈 많은 부모 만나 마음대로 돈 쓰고, 마음대로 놀아나고, 가고 싶은 곳은 다가고, 고급 술집에 가서 비싼 술이나 마시며 무엇이든지 마음대로 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돈 없는 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자기 마음대로 못하고 못쓰는 사람이 나중에 잘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이것을 국어 사전에는 대기만성(大器晩成)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나를 위해서 내 마음대로 못하니까 나쁜 것을 심지 못했기 때문에 나중 인생 말년에 나쁜 것을 거둘 것이 없어서 노년을 편하게 보낸다는 것입니다. 나는 이진리를 늦게서야 깨달았기에 이렇게 희망있는 고난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중이랍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던지 그대로 거두리라.(갈6:7) 인생은 나를 위해서 살면 살수록 자꾸 범위가 넓어집니다. 그 넓어진 범위가 쓰레기 더미가 되며 결국 그 쓰레기 더미 속에 들어가서 서로 잘났다고 싸우다가 심령이 눌려 병들게 되고, 살 면 살수록 실패로 인해 가슴에는 한 많은 자갈들이 하나 둘씩 박히게 되므로 결국은 한 맺힌 삶으로 막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인들이 아이고! 내 팔자야 하면서 이마빡 치지 않고 한 많은 자갈이 박힌 가슴을 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악이요, 멸망이요, 썩어질 것을 거두는 무거운 짐이요 사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 하시되 나를 중심으로 해서 내가 잘 되도록 하지 않으신다는 진리를 미리 깨달아야 스트레스가 쌓여도 바로 녹아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지금 뭔가 하는 일이 잘 안됩니까? 괜찮습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하는 일 마다 잘 되어보세요, 자기만 커져서 나중에는 교만하여져서 자기가 자기를 잡아먹기 때문에 질식사 하고 맙니다. 길거리에 버린 냉장고 속에서 숨바꼭질 하던 아이가 들어가서 나오지 못하고 질식해 죽은 사건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잘 안 될 때 하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땅에 문제는 땅에서 해결 못합니다. 가뭄이 들었습니까? 하늘에서 비가 내려야 해결이 됩니다. 우동 가계를 개업했습니까? 그 문제는 집안에서 해결 못하고 반드시 밖에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서 외상으로 먹지 말고 현찰 내고 먹어줘야 해결이 됩니다. 여자의 문제는 여자 혼자서 해결할 수 없고, 남자의 문제는 여자가 있어야 해결이 되는 법입니다. 이혼해서 혼자 사시는 분들은 이말이 콱 ! 마음에 와 닿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자기 몸은 자기가 들을 수 없는 것과 같이 자기 일은 자기가 해결 할 수가 없기에 구원은 논리적으로 문자적으로 예수를 믿어 구원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사랑으로 이웃을 섬겼을 때 이뤄진다는 진리를 믿고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태극기에 음양이 상하로 원안에 있듯이 파란 곳을 지나면 빨간 곳이 오듯 인생은 태어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기쁠 때가 있으면 슬플 때가 있고, 만날 때가 있으면 헤어질 때가 있고, 흥 할 때가 있으면 망할 때가 있고, 친 할 때가 있으면 싸울 때가 있고, 박수 칠 때가 있으면 가슴 칠때가 오듯이, ( 전3장) 하나님께서 이렇게 때를 따라 창조하시고 그렇게 입력해 놓으셨기 때문에 원불교에서 원을 그리듯 한 바퀴 인생을 살다 보면 반드시 모든 것이 ZERO 가 되고 오직 하나님만 영원토록 존재하도록 되어 있는 이 세상의 원리를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일이 잘되어서 기쁩니까. 너무 좋아하지 마십시오. 시간이 지나고 나면 지금 기뻐하고 좋다고 움직였던 과거와 현제가 함께 덮쳐 반대의 현상이 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좋을 때 미리미리 나보다 못한 사람, 슬픔에 잠긴 사람, 가난한 사람을 찾아 물질로 시간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도와주는 삶, 즉 손해 보면서 낮은 비탈길을 미리미리 알아서 내려가는 사람을 선각자요, 지혜자요,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자임을 알고 그런 사람 되시기를 바랍니다. 대개 죽을 때 보면 고통을 덜 당하고 병원신세 덜 지고 가족들 고생 덜 시키고 조용히 짧은 시간 안에 천국으로 가는 성도가 있는가 하면, 병원에서 많은 고통으로 오랜 시간을 보내는 관계로 재정적은 말할것도 없고 가족들이 파김치가되어 괴로움을 많이 당하는 분들을 보았습니다. 전자에 말한 성도님은 평상시 자기를 벗어나는 삶을 살았기에 더 이상 벗어날 필요가 없으므로 물리적으로 자기를 부인하는 고통의 기간을 면제 받았던 성도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천국)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죽이고/벗어나고)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16:24) 그러나 후자에 사람은 평상시 자기를 더욱 보강시키는 삶을 살아 왔는데 천국에는 자기만 위해 살아온 사람은 갈수가 없는 곳이기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자기를 벗어나는 물리적인 훈련에 돌입한 것입니다. 기간 중 강도 높은 고통을 당하면 자기가 싫어질 수밖에 없도록 되어있고 결국은 싫어진 자기를 놓고 하나님만을 붙잡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 영혼을 사랑하시므로 마귀를 이용하여 자기를 부인하는 방법을 사용하신다는 비밀을 알려주는 하나님의 사람이 목사요 그를 통한 말씀의 길을 성경은 피할 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목사를 귀하게 여기라고 하신 것입니다. 형제들아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면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며 화목 하라. (살 전5:12-13) 특히 교회 생활 하시는 분들은 목사 꼴 보기 싫다고 교회를 투처 나가지 마십시오. 나가면 마귀가 가만히 놓아두지 않습니다. 지금은 괜찮은 것 같지만 심고 거두는 법칙에 의하여 반드시 거둬야 합니다. 그러므로 싫어도 다니는 것이 나를 부인하는 것이요 자아를 죽이는 것이기에 내 속에 있던 마귀들이 떠나가는 축복의 전주곡임을 깨닫고 하나님께서 말씀관계로 엮어주신 분들을 귀하게 여기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길 때 비로소 지금껏 쓰레기통 안에서 고통스러웠던 인생의 문제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거 믿어보세요, 하나님은 영원한 충만 이요, 우리들은 영원한 공허임을 인정하시고 영원한 충만 만이 영원한 공허를 채워주신다는 진리를 잊지 마시기를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