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서 천국까지 (7)

하나님(전능의식, 대 속기) 단계

말씀 하나님이 자신을 비우시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의 종으로써 죽기까지 말씀에 복종하심으로 하나님과 사람에 대한 사랑을 완성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우리도 온전케 되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마5:48)

그러면 온전함이란 어떻게 나타나는가, 말할 것도 없이 사랑을 통해서 온전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우리 성도들을 택하셔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랑 가운데 거룩하고 온전케 하시기로 예정하셨던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줄 아노라.(요한1서2:5)

그러므로 온전케 되는 것, 즉 성화되고 거룩하게 되는 것은 어떤 도덕과 윤리와 수양으로 연습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만이 가능케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랑이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란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느니라.(요한1서4:18)

모든 성경의 주제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요, 주님도 사랑이시며, 사람도 사랑의 형상으로 피조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이 사랑의 형상, 즉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기 위하여 사명을 가지고 이웃을 섬기며 성령과 말씀으로 변화되어야 참다운 천국 백성이라고 말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요한1서4:20)

구약 성경은 하나님의 사랑의 약속이요, 4복음서는 하나님의 사랑의 실천이요, 서신서 들은 사랑의 생활입니다. 우리의 모든 능력과 영광의 원천은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가 참된 성도의 참된 양식이요, 생명 샘이요, 영생이기 때문에 우리가 구해야 할 진짜 나인 것을 믿으시고 가짜 나를 따라가지 말고 진짜 나인 예수를 따라 사명을 다하시는 생명샘교회 성도님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니라. (갈 2:20)

(흙에서 천국까지의 단계를 자주 읽으시면 신앙생활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되오니 시간을 내어 자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혹 읽다가 의심나는 것들이 있으시면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김 영빈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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